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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파마리서치, 사우디아라비아서 ‘리쥬란’ 공식 론칭 심포지엄 개최…중동 사업 확대
      2026. 09. 16

      파마리서치, 사우디아라비아서 ‘리쥬란’ 공식 론칭 심포지엄 개최…중동 사업 확대 

        

      사우디아라비아, 중동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의료·에스테틱 시장 중 하나

      리야드·제다에서 리쥬란 공식 론칭 행사 진행…현지 의료진·업계 관계자 400여 명 참석

       아랍에미리트(UAE) 사업 경험 바탕으로 사우디를 GCC 핵심 시장으로 육성, 중동∙북아프리카(MENA) 주요국으로 단계적 확대



      [사진] 11일 리야드에서 개최된  론칭 심포지엄  현장



      [사진] 12일 제다에서 개최된 론칭 심포지엄 현장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PN(Polynucleotide) 기반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공식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고1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와 제2의 도시로 불리는 제다에서 이틀간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현지 피부과·성형외과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 총 400여 명이 참석해 파마리서치의 독자 기술인 DOT®PN과 이를 적용한 리쥬란의 임상적 활용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의료·에스테틱 시장 중 하나로, 리야드와 제다를 중심으로 피부과·성형외과 및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비수술적 미용 시술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면서, 기존 볼륨 개선 중심의 시술을 넘어 스킨 퀄리티 개선 및 재생 에스테틱 등 피부 본연의 건강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관심이 확대되는 추세다. 


      파마리서치는 2024년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리쥬란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하여 5월부터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유통을 시작했다. 이번 론칭 심포지엄을 계기로 현지 주요 의료진 및 클리닉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시장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리쥬란의 PN 기반 작용 원리와 다양한 임상 활용 사례가 소개됐다. 특히 눈가 등 세밀한 접근이 필요한 부위의 시술 사례와 실제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시술 노하우에 현지 의료진의 관심이 이어졌다. 또한 한국 연자들은 환자 편의성을 고려한 시술 접근법과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를 활용한 복합 시술 사례 등 실제 임상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경험을 공유했다.


      파마리서치는 향후 현지 KOL(Key Opinion Leader)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과 임상 중심의 학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UAE에서 축적한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걸프협력회의(GCC) 지역의 핵심 성장 시장으로 육성하고, 이를 거점으로 중동∙북아프리카 지역(MENA) 주요국까지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성장 잠재력이 큰 사우디아라비아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 리쥬란의 임상적 가치를 본격적으로 알리고,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의 제품 이해와 사용 경험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학술 활동을 통해 중동 주요국에서 리쥬란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DOT®PDRN 및 DOT®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 리쥬비엘®, 리쥬란코스메틱, 리엔톡®, 에버클®, 리쥬더마®, 리쥬비넥스®, 자이너 등 다양한 브랜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